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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난 봄과 여름에 뻔질나게 드나들고 있는 삼청동의 가을을 만끽하러 우리 가족이 출동했다. 요즘 좋아라하는 삼청동은 요즘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짓는 건물들이 곳곳에 공사중일 정도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듯. 나는 오랫만에 가을 기분을 만끽하고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는데 옆사람은 부동산에 들어가 시세를 물어본다. 아~ 이렇게 달라서야...원...

루믹스 LX-3으로 담아본 삼청동의 가을은 필름 카메라와 같은 만족감을 주지는 못해도 더 많이 자주 셔터를 누를 수 있어 만족한다. 자~ 주말엔 귀챠니즘을 버리고 가을을 만끽하러 가까운 곳으로 한번 나서볼까요~



LUMIX LX-3

옥상에서 내려다본 삼청동의 가을 풍경

위트있는 유인 안내문

장난감 박물관도 보이고

아빠가 새로사준 트레이닝 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주혁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단팥죽집

이집도 모르면 간첩

오늘의 메뉴는 크라제버거

요건 내가 즐겨하는 포즈인데..따라쟁이 주혁군.

내가 좋아하는 치즈를 듬뿍 얹은 감자튀김.

커피숍 옥상에서 한가로운 오후

아기자기한 길거리 숍에서 쇼핑하는 재미도 그만

옵큐로 담은 여의도 공원의 낙엽

공원에서 친구들과 낙엽 매트릭스에 열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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