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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옵티머스Q와 함께한지도 어언 4개월이 지났다. 가장 큰 생활의 변화라면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같은 SNS서비스를 끼고 살고 지메일로 스맛폰 메일을 자주 확인하며, 수시로 촬영한 사진들을 트위터로 올리는 것 정도다.

지나치는 순간을 붙잡아두는 데에는 휴대폰 카메라만한 것이 없다. 휴대성, 민첩한 대응이 가능하니까.
평소에 내 취미기도 한 사진 촬영은 거의 습관이 됐다. 파란 하늘을 보거나 귀여운 주혁군을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보면 바로 옵Q를 꺼냈다. 놓치기 쉬운 순간을 기억하기에 디카나 필카보다 휴대폰 카메라가 낫다. 조금 덜 멋지더라도 우리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바로바로 기억해주는 이 녀석이 좋다. 땡큐~ 옵티머스Q~ (이렇게 쓰고보니 리뷰같군 ㅠㅠ)

추석, 고향의 가을 하늘

내 옆짝꿍은 언제나 스마일~

남편따라 한국인된 나나코

머리 손질에도 이제는 울지 않는 늠름한 주혁군.

민들레와 홀씨. 빗맞은 포커스

토끼풀 팔찌 만드는 중

나의 맨발

자전거 주행 중

여름 바닷가의 추억

등대

덕수궁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파스타

마포대교를 지나며

미용실에서 머리손질 후 화장실에서 인증샷

사무실에서 본 63빌딩이 가깝다

여의도 공원에서 본 트윈타워

빛의 카페에서 본 분수대 모습

33층 사무실에서 내려다본 전망, 마포대교

휴일 오전, 자전거 타러 만반의 준비를 한 주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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