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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에 나갔더니 네잎 클로버가 지천이다.
어린 시절 토끼 풀을 뜯으러 들로 나가서 망태에 풀을 뜯어 담는 것은 뒷전이고
네잎 클로버로 팔찌도 만들도 반지도 만들고 놀던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도 아들에게 네잎 클로버로 예쁜 팔찌를 만들어주었다.
아이에게 매일 작고 사소한 하나를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보람차고 기쁘다 ^^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시드니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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