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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썰렁하던 여의도 공원에도 사람들로 북적인다.
4월 중순만해도 눈이오곤 했던 쌀쌀한 날씨는 간데없고 5월초인데도 날씨는 벌써 여름이다.
이게 뭐람~ 역시 긴 겨울 뒤의 봄은 짧고 여름이 벌써 다가오는구나.

주혁군과 여의도 공원에 나가 연 날리기도 하고 분수에 발도 담궈보고
자전거도 타고 커피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낸다. 이제 여름을 맞이할 준비해야겠다.

벌써 여름 냄새가 난다.

 LUMIX LX3

자다 일어나 멍~한 주혁군. 하늘을 나는 연을 보는 중.

강물 위 모터보트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중


아~ 유람선이다~ 소리친다. 우리도 타보자~~


유유히 물살을 가르는 유람선. 타는 것보다 보는 게 더 낫단다~


강변에 새로이 들어서 공연장~ 밤에 공연할때 한번 보러와야지~~



내부에는 카페가 차려져있다.


커피 한잔을 지나칠수 없지~


오랫만에 CONTAX G2를 메고 나왔다 새로 걸어준 빨간 스트랩


이런 표지판이 있었던가? 흠..


낚시 아저씨도 새로 생겼네~ 요즘 디자인 서울 실감난다.



분수대에선 아이들이 물장난에 정신이 없다. 수질이 안좋은데 ㅠ


아~ 주말에도 회사 앞에서 노는 난 뭐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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