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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날씨가 제법 화창하고 따뜻하여 아이와 함께 공원으로 연을 날리러 가거나 멀리 동물원을 다녀왔다. 항상 과천 대공원만 가다가 이번에는 큰 맘 먹고 에버랜드를 다녀왔는데, 동물원만 보면 규모나 자연 경관이나 과천이 더 나은 것 같다. 역시 국립의 스케일! 물론 다니긴 좀 다리가 아프지만.

결혼 8주년이 끼어 있었는데도 이젠 여행이고 선물이고 별 기대도 없다. 평화로운 햇살, 한가로운 나들이, 맛있는 음식과 향기로운 커피만 있다면 무얼 더 바랄 수 있을까....

 LUMIX LX3

여의도 공원에서 아빠와 연을 날리는 주혁군.

연 날리는 것을 유난히 좋아한다.

아빠를 졸졸 따라다니는 녀석

오늘은 큰 자전거 타기에 첫 도전.

첨엔 좀 헤매더니 1시간 내로 적응하는 기특한 녀석


엄마를 향한 살인 미소


아이랑 난생 처음 에버랜드에 다녀오다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라면 더욱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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