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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이 개통된지 얼마 안되었을 때 호기심에 사진기를 들고
당산역에서 국회의사당까지 한코스를 지하철로 움직여보았다.
 여의도역까지 걸어가기는 좀 멀어서 평소에 지하철을 자주 타지 않았는데
 9호선이 생긴 이래로 강남도 18분 만에 가고 참 좋다.
당산에서 국회의사당역까지 한코스의 짧은 시승기.

Contax g2 + LOMO LC-A

당산역에서 출발~

늘 공사중이던 당산역 사거리가 말끔하게 정리되어서 참 좋다.

환승 게이트에서는 왜 카드를 찍으라고 하는 걸까?

당산역의 어린이 화장실이 맘에 든다.

깨끗한 전철안 풍경. 폭은 좀 좁아진 것 같지만 창이 넓어져서 시원하다. 노란 손잡이가 뽀인트.

한코스만에 집에 도착했다. 우리집이 국회는 아니고 ㄷㄷㄷ

게이트를 나서니 해질무렵 증권 거리가 보인다.


옥상에 올라가보니 해가 지고 있었다.

카메라를 메고 올라가 풍광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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