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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외갓집에 가서 주혁군이 과수원에서 사과를 따보았다.
나즈막한 사과 나무에서 신기한 듯 사과를 따보는 녀석의 눈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따가운 햇살로 눈을 찡그려야했지만, 즐거운 과수원 체험이었다. 
그래서 주혁군은 사과를 아주 좋아하고, 맛있게 먹는다.

 LOMO LC-A

추석에 외갓집 과수원에서.

사과를 한 바구니 땄어요.

맛있는 사과 하나 드셔 보실래요?

모두들 벌써 집으로 돌아가는군요.

싱그러운 사과, 홍옥 한 바구니


로모가 색이 시커매지는 걸 보니 배터리가 맛이 가는가보다..교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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