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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교통 체증이 없이 피곤하지 않을 가까운 교외에 나가
자연을 한껏 들이마시고 사진도 찍는 것을 좋아한다.
작지만 소박한 음식점에서 정성이 깃든 가정식 스타일의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
푸른 초록이 가득한 근처 공원에 가면 내 아이가 까르륵
웃으면서 그네나 미끄럼틀을 타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이런 작지만 소박한 행복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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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민노씨 맨 아래 놀이터 그네 사진이 묘한 울림을 주네요.
    귀엽기도 하고, 약간 쓸쓸하기도 하고요.

    추.
    미도리님 트위터의 알림을 보고 왔습니다. :)
    트위터는 요즘 통 안하시는건가요?
    저같은 경우엔 트위터 핑계로 블로깅을 좀 등한시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앞으론 트위터는 보완적 성격으로만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9.08.24 21:15 신고
  • 프로필사진 Fallen Angel 마지막 홍대 같군요..*.*>, 2009.08.24 22:24 신고
  • 프로필사진 김준 차 안막히고, 교외에 나가고, 사진찍고, 소박한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먹고...
    여기까지는 저도 똑같아요. 아직 아이는 없으니...
    2009.08.24 22:25 신고
  • 프로필사진 영민C 광릉 수목원 추천해 드립니다. 자연도 느낄 수 있고 주변의 음식점에서 소박한 음식도 만날 수 있거든요. ^^; 2009.08.25 17:31 신고
  • 프로필사진 마루 미도리님은 겉모습으로 느껴지는 이미지와 달리 의외로 감성적이고 순수한 멋이 넘치시는 것 같습니다.
    사진들의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2009.08.26 02:30 신고
  • 프로필사진 황금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진이 넘 좋아요.^^ 미도리님 질문이 있는데요.. (1) 이 네거티브 필름들을 디지털 현상받아(CD에), 파일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시는 건가요? (2) 아니면...음.. 인화까지 한 후에 댁에서 스캐너로 다시 작업해서 올리시나요? 저도 필카 똑딱이를 다시 들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블로그에 올리시는지 급궁금해졌답니다... 2009.08.27 2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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