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선글라스 브랜드인 레이벤과 삼성 노트북에서 캬멜레온을 소재로 한 광고를 따라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디어는 같은데 하나는 바이럴 영상이고 하나는 광고로 선보인 것. 레이벤의 영상을 보면 참으로 교묘하여 도저히 레이벤에서 만들었다고 보기 어렵다. 처음 카메라를 켜고 초점을 맞추는 장면과 보통의 책상위에서 허름하게 진행되는 것 또한 매우 계산된 각본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의 광고는 매끈하다. 게다나 오늘 삼성은 미니노트북 영상이 인기라는 보도자료까지 냈다. 유튜브를 뒤져봐도 인기라는 캬멜레온 영상은 찾아볼수가 없다. -,.- 

이 둘의 영상을 한 번 비교해 보시길.(음악을 비교해보는 것도 관점 뽀인트!)





 
새로이 런칭된 삼성의 하우젠 버블 광고가 소니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네요. 아무래도 세탁기는 '거품'이라는 컨셉이 같다보니 비슷한 Creative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소재는 같아도 결과물은 천지차이네요 ^^
LG전자의 해외광고도 한번 같이 비교해보시죠~ http://blog.naver.com/ilove2no/90048349844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신고
댓글
  • 프로필사진 김준 진짜 카멜레온이 저렇게 색이 변하나요?
    CG같기도 하고 되게 신기하네요.
    2009.06.03 00:51 신고
  • 프로필사진 드자이너김군 오 정말 신기합니다. 카멜레온 여기저기서 자주 봐서 인지 인젠 귀엽군요.ㅋ 2009.06.03 05:59 신고
  • 프로필사진 제이유 광고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차용과 표절은 정말 한끝차이인지라 점점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지요.
    오늘 소개해 주신 광고들은 기본 아이디어가 굉장히 재미있네요.
    이젠 해외광고가 아닌 우리나라가 요런 잼난 광고아이디어를 먼저 던져내길 바래요. 헤헤.

    그나저나 소니는 참 볼때마다 놀래는데,
    지난번 탱탱볼도 그렇지만 거품가지고 이런것도 했었네요.
    2009.06.06 08:57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