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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정말 머리가 복잡하다. 사회가 복잡할수록 생활은 더 심플해져야한다.
미래에는 너무 많은 기능을 갖춘 복잡한 기능의 제품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만 넣는 디버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듯하다. 소위 기능 피로를 말하는데 '제품 내 기능의 수가 너무 많이 소비자가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돈을 지불하고 복잡한 것을 얻으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참고: 기능 피로 감소가 새로운 차별화 요소 - LG경제연구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보면 참 기분이 좋다. 아래 시계는 플래시로 만들어져있는데 아날로그 요소를 채용해 분침을 휙휙 마우스로 돌려볼수 있다. http://www.handinhandclock.com/

http://www.handinhandclock.com/


일명 스커드 박사. 파리채에 자신의 친구의 얼굴을 새겨넣은 필립 스탁의 파리채. 기발한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근데 요즘 어디 파리가 있나? 그렇다면 장식용?!
구매는 10X10에서 가능.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96828&cdl=050&cdm=070&cds=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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