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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님 말처럼 자신의 사진이나 초상화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물다.
실제 자신의 모습 그대로보다는 다소 왜곡된(단점은 최소화, 장점은 부각)
앵글을 보고서야 닮았다고 인정하게 된다고 한다.

나의 경험으로도 내 모습이 찍힌 사진에 만족하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로모가 왜곡되고 뽀사시한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좀 낫다.
그 중에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게 보인다.

특히, Bob이나 badaan이 찍어 준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다.
같은 장소, 다른 카메라의 느낌이 색다르다.
(http://badaangongboo.tistory.com/58)

[퀴즈] 그 밖에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에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무엇일까요?

코엑스 커피빈 - 로모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 로모

같은 장소 - 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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