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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의 뉴미디어 즉 소셜 미디어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하거나 조직을 증가하고 있습다. 아래 기사에서 보는 바와 같이 코카콜라가 마케팅이 아닌 PR부서(public affairs and communications department)에 '디지털- 소셜미디어 전담 오피스 (Office of digital communication and social media)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카콜라는 "우리의 앞으로 성공은 사람들과 우리의 브랜드를 연결하고 우리 회사가 한번에 한 사람씩 전 세계에 걸쳐 연결하는 역량에 달려있다."고 하다니 정말 멋지군요~

마케팅 부서가 소셜 미디어 팀을 이끄는 또 다른 사례도 있습니다.
DELL의 소셜 미디어팀을 이끄는 밥 피어슨(Bob Pearson)이라는 책임자가 부사장(VP)의 직책을 얻었고 42명의 전문가와 전 세계에 걸쳐 25개의 글로벌 블로그를 갖고 있다니  합니다. 켁..블로그 1개 운영하는 것도 이렇게 힘이 드는데 25개라니 입이 떡 벌어지지 않을 수 없지요.

이들 기업은 소셜 미디어는 더이상 '실험적'인 영역이 아니라 '실제적'인 현상임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Coca-Cola launches office of digital and social media - April 03, 2009

Social-Media Pioneer Pearson Leaves Dell

Becomes President of Blue-chip Marketer Forum Blog Council
by Jonah Bloom / Published: April 0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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