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부터 18일까지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 벚꽃, 목련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며,
서로 자기들을 봐달라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네요~
이번주에는 가족들과 연인들과 꽃놀이도 가고
멋진 카페에서 커피와 와플도 즐겨보시길 ^^ 
[팁] 윤중로가 너무 복잡하다면 국회 안으로 들어가보셔도 좋아요~

놀이터, 미끄럼틀

아빠 안경을 씌워놓고 장난 컷 ㅋ

삼청동의 한 와플 카페


[이전 글]
2009/03/03 - [Photo Essay] - [로모] 꽃 향기에 취하다
2009/02/01 - [Photo Essay] - [로모] 나의 아지트, 홍대 앞 거리
2009/01/05 - [Photo Essay] - 똑딱이 카메라 '로모'의 아주 특별한 매력
2008/12/28 - [Photo Essay] - 로모와 커피를 마시는 방법에 대하여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