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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가 저물듯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12월에는 한 해를 정리하려니 시작부터 벌써 마음이 급합니다.
거리에는 벌써 성급한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려오고
나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사람들이 보고 싶어집니다.
술 한잔 기울이며 밤새 이야기하고 싶어집니다.

 LOMO 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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