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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 한 잔과
달콤하고 쌉싸름한 케익을 앞에 놓고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보고 웃으며 이야기하고 싶다.
가을에 만나는 하늘은 시리도록 투명하게 드높고,
지는 노을이 아름다운 고향의 바다가 눈물겹게 그립다.
 자연과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팍팍해진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LOMO LC-A

내일도 좋은 하루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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