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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는 거리만 맞추면 되는 토이 카메라다.
0.8m, 1.5m, 3m 그리고 무한대. 정말 간단하다.
로모로 셀프를 찍을때는 보통 1.5m를 애용한다.
주로 발 아래나 거울 셀프를 찍는데 그 거리가 딱 1.5m.
구두에도 저마다 표정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LOMO LC-A

가장 자주 찍은 신발 셀프 컷.
로모하면 떠오르는 신촌의 '그사람' 카페에서
자동차 미러도 애용하는 셀프 소재
봉숭아 물들여요~ 손을 쫘악 뻗으면 0.8m
내가 가장 좋아하는 셀프샷. 여름 봉평.
가을 여의도 공원
남이섬의 가을



경복궁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실 셀프 샷은 실제 거리의 두배를 계산하여 1.5m.
 거울로 빛이 반사되어 되돌아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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