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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의 여름은 서늘하다.                            
      삼양 목장, 대관령 목장, 오대산 국립공원, 봉평 허브나라.
그림같은 초원과 드넓은 목초지,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나 양들의 모습이
흡사 유럽에 온 듯한 느낌까지 준다.
사진 찍기에도 더할 나위없이 멋진 배경들 ^^
 

LOMO LC-A huji realr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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