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CEO가 자발적으로 블로깅을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미국에서 이러한 사례는 종종 찾아볼수 있으며 그 중에서 내가 가장 호감을 갖는 CEO였던 선의 조나단 슈워.....
한국에서 CEO가 자발적으로 블로깅을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미국에서 이러한 사례는 종종 찾아볼수 있으며 그 중에서 내가 가장 호감을 갖는 CEO였던 선의 조나단 슈워츠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의 마지막 블로깅을 접하..
이번 달 기업 블로그 모임은 조직개편으로 어수선한 KT소식과 SK텔레콤 담당자 변경으로 새로운 멤버 소개, 풀무원의 연속 2회 불참, LG전자의 경품에 다들 환호하며 뺑뺑이를 돌린 사건 등등 많은 사건과 변화가 있는 달이었다...
요즘 기자들은 트위터나 블로그, 인터넷 검색을 통해 기사 소스를 찾고 이를 보완 취재하여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지난 몇 주동안 내 개인 트위터나 회사 트위터를 보고 전화 요청이 와서 취재에 응한 것이 얼마나 많은..
블로그나 트위터를 필두로 한 웹2.0시대의 도래로 이제 개인이건 기업이건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 여러가지 여건이 잘 갖춰진 것 같다. 웹 2.0의 시대와 함께 소비자들이 미디어를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면, 기업도..
지난 10월 초인가..드닷없이 김호대표로부터 발표 제안을 받고 오늘 HE LAB h의 김호 대표와 여의도에서 만났다. 오는 11월 27일 열릴 예정인 2010 THE LAB h Trend Talk: 뉴스의 미래(The Futu..
PR과 광고의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광고는 '마케팅의 꽃'이라고 불릴 정도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직종이지만 PR은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기업의 대변인 정도로 인식되고 있..
예전 포스팅에서 세상에는 블로고스피어에는 세 가지 그룹의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생산자와 중계자와 소비자. 생산자는 물론 블로거를 의마하는데 이 블로거도 유형에 따라 다음 두가지로 나뉠수 있겠다. 미디어..
'겉만 번지르르' 기업 사이트 '낙제점' ...전자신문(6/30) 한국인터넷커뮤니케이션협회(www.kicoa.or.kr)는 1500여 기업 웹사이트의 '인터넷 고객만족 수준'을 평가한 결과 낙제점인 평균 44.2점(100점 만..
2009년 블로그 결산이라고 하니 좀 거창해보이고 쑥쓰럽지만 올 한해도 블로그 덕분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혹자가 블로거의 단계를 열정 블로거 → 착한 블로거 → 까칠 블로거 → 귀찮은 블로거..
티스토리가 올해는 선심을 써서 작년에 100명 선정하던 우수 블로그를 무려 300명이나 선정했다. 더욱 넓어진 블로그 층 탓인지, 티스토리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인지 여튼 덕분에 내 블로그가 열결에 300안에 포함되었다...
내가 처음 일본을 갔던 96년 겨울. 도쿄 시내에서 돼지 뼈를 푸욱 우린 라멘 맛에 반해 지금까지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일본 라멘. 지난해 홋카이도의 라멘 거리를 헤매면서 찾아갔던(라멘 요코초)의 그 짭조롬한 소유라..
지난 토요일은 내 생일. 나이를 먹을수록 그리 반가운 날은 아니지만, 이날만은 내가 유세를 할 수 있는 날이라 좋다. 이날은 밥하기를 거부하고 폐업 선언을 하고 외식으로 하루를 때운 날. 간단히 아침 겸 점심으로 여의도 메리어..















